2024 파리 올림픽 열기에 이어 제10회 주불 대사배 태권도대회 개최

주프랑스한국문화원(원장 이일열)은 주프랑스 대한민국대사관, 프랑스 태권도연 맹(FFTDA)과 공동으로 12월 14일(토) 파리 쿠베르탱 경기장 (Stade Pierre-de-Coub ertin)에서 제10회 주불 대사배 태권도대회를 개최한다. 2024년 파리 올림픽의 열기 를 이어 시니어뿐 아니라 차기 올림픽에 참가할 태권도 유망주들인 주니어도 대상 으로 체급별 대회를 진행하여, 210여 명의 태권도인이 참가할 예정이다.

프랑스에 태권도를 보급하고 저변을 확대하기 위해 창설된 본 대회는, 2008년에 처음 개최된 이후 폭발적인 관심을 받으며 프랑스 내 대표적인 태권도 대회로 자 리매김하고 있다. 2024년은 1994년 파리 IOC 총회에서 태권도가 2000 시드 니 올림픽에서 정식 종목으로 채택된 지 30주년이 되는 해로 하계 올림픽 에 이어 개최되는 동 대회는 태권도인들에게 큰 의미가 있는 대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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