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프랑스 한국대사관, 한불 문화상 25주년 맞아 문화원에서 시상식 및 K-Night 개최

주프랑스대한민국대사관(대사 문승현)은 12월 5일(목) 저녁 주프랑스 한국문화원에서 한불 문화상(Prix Culturel France-Coree) 시상식을 개최한다. 한불 문화상은 프랑스 내 한국 문화예술을 널리 알리고 발전시키는 데 공헌한 개인 또는 단체에 수여하는 상이다.

올해는 프랑스태권도연맹과 아시아 영화 전문가 바스티안 메르손이 공동 수상의 영예를 안게 되었다. 문승현 주프랑스대사는 시상식에서 “문화예술이 양국 국민들간 서로를 이해하고 가깝게 느끼게 만든다는 점에서 양국 관계에 중요한 의미”를 갖는다고 하며, “특히 2026년 한-불 수교 140주년을 앞두고 문화교류가 양국 관계의 중요한 축으로 기능할 수 있도록 문화예술계 인사들의 관심을 당부”하였다.

한편, 주프랑스대한민국대사관은 시상식에 이어 K-Soirée(한국의 밤)을 개최한다. 다화 시연 및 체험 아틀리에, 전통 한복(20착) 쇼케이스, 한식 리셉션을 통해 프랑스에서 쉽게 접할 수 없는 한국 전통문화를 소개할 예정이다.

Télécharger le fichier : _._2024_.pdf  (PDF : 229.5 ko)

현재 프로그램

전체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