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국립발레단 스페셜 갈라

2024 국립발레단 스페셜 갈라

7 월 28일 KOREA HOUSE (MAISON DE LA CHIMIE)

28 rue Saint-Dominique
75007 PARIS

2024년 7월 28일 일요일 19시, 7월 29일 월요일 14시

예술과 문화의 중심 파리에서 1924년 이후 100년 만에 열리는 올림픽을 앞두고 문화체육관광부와 대한체육회는 역대 최대 규모의 코리아하우스를 마련할 예정이다. 앵발리드 인근에 위치한 "메종 드 라 쉬미(Maison de la Chimie)"에 자리한 파리 코리아하우스는 올림픽 기간인 7월 25일부터 8월 11일까지 운영된다. 이번 파리 코리아하우스는 K-스포츠는 물론 문화, 예술, 관광을 포괄하는 K-컬처, K-콘텐츠 종합홍보관으로 폭넓게 활용될 예정이다. 이렇듯 우리나라의 매력을 적극적으로 홍보할 파리 코리아하우스 개관 계기 국립발레단의 갈라 공연이 개최된다.

강수진 예술감독이 이끄는 국립 발레단은 1962년 창단된 대한민국 최초의 한국 발레 역사의 상징과도 같다. 현재 국내 최정상 무용수 80여 명이 활동하고 있으며, “백조의 호수”, “라바야데르”, “봄의제전”, “Artifact II” 등 세계적인 클래식, 모던, 네오클래식, 드라마 작품들과 함께 “왕자 호동”, “호이 랑” 등 발레단 창작 발레 작품들을 레파토리로 보유하고 있다.

이번 공연에서 국립발레단은 클래식 발레의 대표작 “백조의 호수” 중 ‘흑조 파드되’와 국립발레단 솔리스트이자 안무가 송정빈이 재안무한 “해적” 중 “파드 트로아”, 한국역사를 소재한 창작작품 “호이랑”과 한국 전통 악기인 라이브 연주와 함께 선보이는 “계절: 봄” (안무: 이영철, 국립발레단 지도위원) 등을 공연한다.

전통 서양 발레와 한국적 매력이 돋보이는 작품 등 다채로운 레파토리로 구성된 국립발레단의 스페셜 갈라공연은 관객들로 하여금 발레의 아름다움과 함께 한국 발레의 위상을 함께 발견할 수 있는 흔치 않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



본 발레 공연은 무료로 사전 예약 없이 선착순 입장이오나
행사가 진행되는 코리아하우스를 방문하시기 위해서는 사전 예약하시는 것을 권장드립니다.

https://teamkoreahouse.co.kr/sub/ticket/index?lang=kor

코리아하우스 방문 시 여권 등 영문 이름 확인 가능한 신분증을 지참하여주시기 바랍니다.




KOREA HOUSE (MAISON DE LA CHIMIE)
28 rue Saint-Dominique
75007 PAR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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