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파리 (Haepaary) 프랑스 상륙
주프랑스한국문화원(원장 이일열)은 오는 3월 6일, 파리 시립극장 사라 베른하르트(Théâtre de la Ville – Sarah Bernhardt)에서 독창적인 일렉트로닉 국악 듀오 ‘해파리’의 공연을 선보인다.
이번 공연은 조선 왕실의 제례에서 연주되던 ‘종묘제례악’과 남창가곡 등 전통 국악을 현대적인 감각으로 재해석한 무대로, 앰비언트와 테크노 장르를 결합한 새로운 음악 세계를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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