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불 대표 한인 예술가협회 소나무, 한·불 문화 속에서 피어난 예술로 ‘시간의 본질’ 조명
주프랑스 한국문화원(원장 이일열, 이하 문화원)은 오는 2025년 3월 21일(금)부터 4월 5일(토)까지 약 2주간 문화원 제1,2전시실에서 프랑스 대표 한인 예술가 단체인 소나무 예술가 협회(Association des Artistes Sonamou)의 정기전 <시간의 윤곽(Les Contours du Temps)>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64명의 중견 예술가들이 참여하는 대규모 그룹 전시로 회화, 설치, 조각, 사진, 영상 등 다양한 매체를 통해 시간성이라는 주제를 탐구하며, 한국 동시대 미술의 다양성과 예술적 깊이를 조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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