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서트 « 세계 평화를 위한 비발디 »

콘서트 « 세계 평화를 위한 비발디 »

10 월 1일 THÉÂTRE DES CHAMPS-ÉLYSÉES

15, avenue Montaigne 75008 PARIS

2019년 10월 1일 화요일 20시

에코 드 라 코레(Echos de la Corée: 한국의 메아리)는 2008년부터 매 해 한-불 친선콘서트를 진행하고 있는 협회로, 지난 2017년에는 협회 창립 10주년을 기념하며 한국전쟁 참전용사들을 위한 헌정 음악회를 진행한 바 있다.

동 협회는 오늘날 양국의 우호 증진을 위한 활동을 넘어 새로운 장을 펼치려 하며 « 세계 평화 »라는 새로운 주제와 관련한 행사를 기획하고 있다. 이에 지난해에는 평화를 상징하는 기관인 유네스코(UNESCO)에서 세계적 피아니스트 백건우와 빈 베토벤 필하모니 오케스트라(Orchestre philharmonique de Vienne, 리프 앙트르몽(Philippe Entremont) 지휘)의 협연 공연을 성공적으로 개최한바 대중들에게 자신들의 평화에 대한 메시지를 전하기도 하였다.

올해는 « 세계 평화를 위한 비발디 »라는 제목으로 프랑스 파리 내 유서 깊은 공연장인 샹젤리제 극장(Théâtre des Champs-élysées)에서 관객들을 맞이한다. 이날 공연은 세계적으로 명성을 얻고 있는 플루티스트 안드레아 그리미넬리(Andrea Griminelli)와 바이올리니스트 박지윤(라디오 프랑스 필하모니 오케스트라 수석 바이올린)이 안토니오 비발디(Antonio Vivaldi)의 작품을 연주하며 관객들에게 바로크 음악을 선보일 예정이다. 두 명의 솔리스트는 동 공연을 위해 구성된 합주단 « 평화의 앙상블(Ensemble de la Paix) »과 협연을 진행한다.

평화의 앙상블(Ensemble de la Paix)은 르 시에클르 오케스트라(Orchestre Les Siècles)의 솔로 바이올린을 담당하는 프랑수아 마리 드리오(François-Marie Drieux)가 동 공연을 위해 특별히 구성한 단체로 앙상블의 연주 단원 모두 국내외의 주요 무대에서 공연을 진행하고 있으며, 동 공연으로 평화의 메시지를 전달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는 소감을 밝히기도 하였다.


- 공연 프로그램 –
Concerto pour violon et orchestre en mi bémol majeur RV 253 "La tempesta di mare"
Concerto pour violon et orchestre en ut majeur RV 180 "Il piacere"
Concerto pour violon et orchestre en si bémol majeur R 362 "La caccia"
Concerto pour flûte, violon et orchestre en ut majeur RV 533
Les Quatre Saisons, op.8 n° 1 à 4 (transcription pour flûte et orchestre)


« 세계 평화를 위한 비발디 » 공연 정보 및 예매:
www.theatredeschampselysees.fr 또는 tel. 01 49 52 50 50 / 전석 : 30 €
정보 문의 : echosdelacoree2019@gmail.com 또는 tel. 06 79 97 58 45 (이미아)





THÉÂTRE DES CHAMPS-ÉLYSÉES
15, avenue Montaigne 75008 PAR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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