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11회 낭트 ’한국의 봄’ 축제 개최, 낭트에서 느끼는 한국 봄의 정취
프랑스 내 대표적인 한국 문화 축제로 자리 잡은 제11회 ‘한국의 봄’ 축제가 오는 5월 24일부터 5월 26일까지 프랑스 서부 문화도시 낭트에서 개최된다. 본 축제는 2013년부터 시작하여 올해로 11회를 맞이하였으며 매년 다양한 프로그램과 볼거리로 낭트 시민들에게 다채로운 한국 문화를 전파하고 있다.
지난해 10주년을 맞이하여 이례적으로 한 달여간 진행되었던 ’한국의 봄’ 축제에는 3천여 명의 관람객이 방문해 성황을 이루었다. 이러한 성과에 힘입어 이번 제11회 축제는 더욱 풍성해진 공연, 한국 문화 체험 행사 등으로 현지 관객들을 맞이할 예정이다.
Télécharger le fichier : pr_kr_nantes_korean_festival_printemps_coreen.pdf (PDF : 275.1 ko)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