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과 예술의 어우러짐”, 프랑스 낭트에서 ‘한국의 봄’ 축제 개최

제12회 한국의 봄(Printemps Coreen) 축제, 프랑스 낭트에서 5월 14일 화려한 개막

주프랑스 한국문화원(이하 문화원, 원장 이일열)은 오는 5월 14일(수)부 터 6월 1일(일)까지, 프랑스 문화예술의 도시 낭트에서 <제12회 한국의 봄 축제>를 개최한다. ‘자연의 조화와 장엄함(Harmonie et Grandeur de la nature)’을 주제로 열리는 이번 축제는 자연과 예술, 전통과 현대를 아 우르는 한국 문화의 진면목을 프랑스 현지 관객들에게 선보일 예정이다.

올해로 12회를 맞이하는 ‘한국의 봄’ 축제는 낭트를 기반으로 한-프 양국 예술가들과 다양한 예술 활동을 펼치고 있는 ‘한국의 봄’ 협회와 문화원이 2013년 처음 창설하여 낭트시와 메트로폴 등 여러 기관의 지원을 받아 매 년 봄 개최하고 있다. 이번 축제는 제주시와 제주 콘텐츠 진흥원 등 국내 외 주요 기관의 협력 아래, 더욱 다채로운 문화예술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현지 관객을 맞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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