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를 위한 

어린이를 위한 "한국의 궁" 놀이 책자




주프랑스한국문화원은 문화원 개원 40주년 특별 행사인 ‘한국의 궁’ 전시 개최를 기념하여 6세에서 9세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조선 궁궐의 삶을 소개하는 ‘한국의 궁 놀이 책’을 발간한다.

‘한국의 궁 놀이 책’은 어린이들이 퀴즈와 색칠놀이 등 다양한 놀이 방식을 통해 조선시대 궁의 삶을 발견할 수 있도록 돕는다. 전시를 관람하는 어린이들은 놀이책을 가지고 전시를 관람하며 왕과 왕비의 의복, 궁궐 내 건축물의 아름다움, 궁궐 장식, 혼례행차 등 다양한 주제를 통해 쉽고 재미있게 한국전통의 아름다움을 배울 수 있다. 전시를 관람하지 않더라도 집에서 디지털본을 내려 받기 하여 학습과 놀이를 동시에 진행할 수 있다.

‘한국의 궁 놀이 책’ 디지털본은 두가지 형식으로 기획되었다.
첫번째 형식은 기존의 놀이책을 집에서 인쇄하여 학습할 수 있는 버전이고, 두번째 형식은 인터랙션이 가능한 버전인데, 기존의 책자내용 보다 궁의 복식, 음식, 놀이 내용을 더하여 심화된 내용들을 다룬다.


색칠놀이 (pdf 파일) 다운받기
어린이 책자 (pdf 파일) 다운받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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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에 대한 다양한 내용을 담고 있는 ‘한국의 궁 놀이책’을 통해 가족들이 오손도손 모여 궁중의 다양한 삶의 모습을 발견하는 시간을 함께 하기를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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