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은미의 « Dancing Grandmothers »

안은미의 « Dancing Grandmothers »

1 월 12일 Théâtre Molière, Scène Nationale de Sète et du Bassin de Thau

Avenue Victor Hugo
34200 Sète

2018년 1월 12일 금요일 – 1월 13일 토요일 20시 30분, 몰리에르 극장

안은미, 하지혜, 정영민, 김혜경, 김기범, 김경민, 이재윤, 남현우, 박시한, Yeji Y 그리고 열 명의 한국 할머니들 참여.


한국 무용계의 거장 안은미는 2013년 « Paris quartier d’été » 페스티벌에 참여를 통해 프랑스에 알려진 후, « 한국의 피나 바우쉬 »라고 불리며 큰 반향을 일으키고 프랑스 공연 만원 사례를 이뤄낸 최초의 한국 무용가이기도 하다.

지난 3년간 유럽 순회공연을 하며 프랑스의 15개 도시 (Paris, Lyon, Lille, Reims, Grenoble, Clermont-Ferrand, Chambéry, Sochaux, 등)에서 관객들의 큰 호응을 받은 바 있는 안은미 안무가가 이번에는 쎄뜨 (Sète)에서 창작무용 « Dancing Grandmothers » 를 2회 공연한다. 유쾌하고 즐거운 현대 무용 « Dancing Grandmothers »는 멋쟁이 한국 할머니들이 참여하여 젊은 프로 무용수들과 함께, 다정하면서도 환각적인 생생하고 전염성 충만한 공연을 선사한다. 안무가가 한국 전국의 도시와 마을을 돌며 만난 평범한 할머니들 (농사일을 하던 할머니, 산책을 하던 할머니 등)에게 자신의 카메라 앞에서 춤을 출 것을 요청하여 촬영된 장면들 또한 공연과 어우러져 상영 된다.

« Dancing Grandmothers » 는 매력적이고 생명력이 넘쳐 흐르는 스펙터클로, 공연이 끝나고 난 후에는, 관객들이 무대에 올라 할머니들과 함께 정열적인 춤의 축제를 즐길 수 있는 시간이 예정되어 있다.



THÉÂTRE MOLIÈRE
Scène Nationale de Sète et du Bassin de Thau

Avenue Victor Hugo
34200 SÈTE
Tel. 04 67 74 66 97
www.theatredese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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