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렌 국립 오케스트라 (Orchestre National de Lorraine) 공연

6 월 14일 Arsenal

3, avenue Ney
57000 Metz

2018년 6월 14일 목요일 - 2018년 6월 15일 금요일 20시, 메츠 시 아스날

공연 : 국립합창단, 안동시립합창단 초청

로렌 국립 오케스트라는 20년 가까이 로렌 국립 오케스트라를 최고로 이끌었던 프랑스 지휘계의 거장, 자크 메르시에(Jacques Mercier)의 퇴임을 기념하여 메츠시 아스날 홀에서 2회의 공연을 개최한다. 이번 공연에는 특히 자크 메르시에의 초청으로 국립합창단과 안동시립합창단이 로렌 국립 오케스트라와 한불교류를 기념하는 특별한 합동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1973년에 창설된 국립합창단은 한국에서 가장 역사가 오래된 합창단으로, 합창 문화를 전파하고 클래식 음악의 연주 레퍼토리를 확장 시키는 데 큰 역할을 했다.

한국의 우수한 합창단 중 하나로 손꼽히는 안동시립합창단은 40여 명의 단원이 소속되어 있으며 대중음악과 클래식 음악을 넘나드는 폭넓은 레퍼토리를 갖고 있다. 2008년 창설 이후 국내외에서 안동시의 문화를 알리는 데 앞장서고 있다.

지휘 Jacques Mercier / 소프라노 Raquel Camarina / 알토 Julie Robard-Gendre / 테너 Thomas Bettinger / 바리톤-베이스 Christian Helmer / 국립합창단, 안동시립합창단
합창지휘 Jean-Marie Puissant



프로그램
ZAD MOULTAKA : 메조소프라노, 합창, 오케스트라를 위한 곡
L.V. BEETHOVEN : 교향곡 9번 4악장 ‘합창’ 환희의 송가



ARSENAL
3, avenue Ney
57000 METZ
www.arsenal-metz.fr
Tel. 03 87 74 16 16

현재 프로그램

전체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