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들꽃처럼 별들처럼 » 전시회

« 들꽃처럼 별들처럼 » 전시회

4 월 4일 유네스코

2, avenue d’Iéna
75116 Paris

2018년 4월 4일 수요일 - 2018년 4월 10일 화요일, 유네스코

2018 평창동계패럴림픽을 계기로 파리 유네스코 본부에서 «들꽃처럼 별들처럼» 전시가 개최된다. 김근태 작가와 5대륙 9개국에서 온 장애아동들의 총 58점의 회화작품을 선보이는 특별한 자리이다.

김근태 작가는 25세때부터 줄곧 장애인들의 희로애락을 캔버스에 그리며 장애인과 비장애인 사이의 상호작용을 표현하고자 했다. 현실과 상상, 추상과 구상, 빛과 어둠을 넘나드는 그의 그림은 우리를 속박하는 편견과 고정관념으로부터 벗어나게 해준다.

김근태 화가는 이미 2015년 뉴욕 UN본부 초대전과 이듬해 브라질 리우패럴림픽공식기념 초대전을 통해 주목 받은 바 있다. 장애인과 비장애인 사이의 소통에 기여 하고 싶다는 그는 이번 유네스코 전시에서 세계 각국 장애아동들의 작품들을 함께 선보이는 특별한 전시를 갖는다. 세계 문화와 교육 진흥의 역할을 담당하는 유네스코에서 개최되는 이번 전시가 주는 유대와 희망의 메시지는 더욱 울림이 클 것으로 기대된다.



UNESCO
Salle des Pas Perdus

125, avenue de Suffren
75007 Par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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