듀오 Ainos 콘서트 “Entre folklore slave et blues”

듀오 Ainos 콘서트 “Entre folklore slave et blues”

12 월 13일 주프랑스한국문화원

2021년 12월 13일 월요일 19시

주프랑스 한국문화원이 젊은 연주자 공모 공연 “Jeunes Talents” 일환, 아이노스(Ainos) 듀오의 공연을 개최한다. 파리국립고등음악원(CNSM de Paris)을 수석으로 입학한 바이올리니스트 김다민과 피아니스트 김다희는 2009년부터 듀오 아이노스로 활동하고 있다.

아이노스는 프랑스 은행협동조합 (Banque populaire groupe fondation)이 주관하는 콩쿨 수상 이래로 2012년부터 2014년까지 동 재단의 지원을 받았으며, 특히 피아노와 바이올린 합주로 작곡가 슈트라우스와 드뷔시에 헌정하는 첫 앨범인 “Tradition chez les Modernes”을 발매하기도 하였다. (Lyrinx음반사에서 CD 발매)

또한 리옹 국제실내악콩쿠르에서 2등을 수상한 바 있으며, Appassionata 페스티벌, 프랑스은행조합 재단이 운영하는 Musicales de Bagatelle, Heure Musicale d’Alain Marinaro, Villefavard지역 불-한 예술 및 문화 교류 친선 콘서트, 메츠의 아스날 공연장, 리옹 국립 오페라 극장, 마르세이유 국립 오페라, 호텔 수비즈, 그르노블 박물관 및 그들의 앨범 발매 기념 콘서트를 연 파리국립고등음악원 공연장 Salle Cortot 등 내노라 하는 공연장 및 다수의 페스티벌에서 연주를 펼쳐오고 있다.

김다희는 현재 니데르메이 음악학교(CRD d’Issy-les-Moulineaux)에서 교수로 재직중이며, 김다민은 미국의 지휘자 로렌스 포스터의 지휘 하에 마르세이유 필 하모닉 오케스트라의 수석 솔로이스트로 활동 중이다.

이번 콘서트는 관객들에게 프랑스 작곡가들에게 영향을 준 슬라브 민속 음악을 소개하고자 마련되었다. 작곡가 라벨, 에드바르 그리그, 생상스, 니콜라이 카푸스틴 등의 작품을 피아노와 바이올린 협주를 통해 소개할 예정이다.





행사 참석을 위해서는 사전 예약을 권고 드립니다. 예약은 행사일 2주 전부터 아래 링크를 통해 하실 수 있습니다. https://centreculturelcoreen.mapad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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