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ban Pulse Uprising
1 place du Châtelet
75001 PARIS
2024년 5월 2일 목요일 20시
주프랑스 한국문화원은 2024 한국문화제 일환으로 오는 5월 2일, 샤틀레 극장에서 한국-프랑스의 세계적인 댄스크루들의 초청공연 “Urban Pulse Uprising”을 개최한다.
2024 파리올림픽 브레이크댄싱이 정식종목으로 채택된 것을 기념하여 문화원과 KOFICE (한국국제문화교류진흥원)이 공동 기획한 “Urban Pulse Uprising”에는 브레이크댄싱에서 세계적으로 인정받고 있는 한국과 프랑스, 양국의 정상의 아티스트들이 참여하여 레파토리 공연과 브레이킹 친선 배틀 공연이 진행된다.
한국 대표로는 수년전부터 소셜미디어와 스트리트 우먼 파이터와 같은 방송을 통해 한국 뿐 아니라 전 세계적으로 폭풍 같은 인기를 구가하고 있는 원밀리언 (1MILLION)이, 프랑스 대표로는 프랑스 예술-브레이킹 공연의 전설적인 선두주자로 20년전부터 전 세계 관객들을 사로잡고 있는 그룹, 포케몬 크루 (Pockemon Crew)가 함께 무대를 꾸밀 예정이다.
본 공연은 한국국제문화교류진흥원의 핵심 사업인 "코리아시즌"의 일환으로 소개되며, 이는 매년 새로운 해외 전략 국가를 중심으로 다양한 한국 문화예술 소개 하고 이를 통해 우리 문화 파급력을 확대하고, 양국 교류 증진을 위한 장기적 기반을 구축하는 사업이다. 올 해 파리 올림픽을 계기로 프랑스에서 5월 2일 오프닝 행사인 "Urban Pulse Uprising"을 시작으로 공연, 전시, 이벤트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들을 펼칠 예정이다.
1 MILLION
유명 K-Pop 아티스들의 안무를 책임지는 히트 안무 크루이자, 글로벌 댄스 문화를 선두하는 최고의 아티스트들로 구성된 스튜디오이다. 트와이스, 선미, 마마무, 화사 등 수많은 K-Pop 음악의 안무를 창작하고 퍼포먼스 디렉터로도 활동하고 있는 원밀리언 스튜디오는 전세계에서 춤을 배우러 온 댄서들을 대상으로 아카데미로도 유명하다. 공연, 워크숍, 방송 출연 등을 통해 ’언제 어디서나 춤을 출 수 있고, 춤을 좋아하는 누구나 댄서가 될 수 있다.’는 메시지를 전달하고 있으며, 총 2,600만 명의 구독자를 보유한 전 세계 댄스 카테고리 1위 채널을 운영하고 있다.
Pockemon Crew
2006년 프랑스 리옹에서 시작을 알렸으며 오늘날 세계에서 가장 성공한 예술-브레이크댄스 컴퍼니로 그 명성을 이어가고 있다. 혁신적이고 헌신적인 포켓몬 크루는 20년 넘게 힙합계에 남다른 기여를 하며, 전 세계 50개국에서 백만 명 넘는 관객을 매료시켜왔다.
동 공연 계기 특별 행사로 원밀리언 스튜디오의 워크숍도 진행될 예정이다. 워크샵은 사전 예약을 통해 참여할 수 있으며, 4월 중 관련 정보를 문화원 홈페이지와 소셜미디어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주최 : 문화체육관광부
공동주관 : 한국국제문화교류진흥원, 주프랑스한국문화원
공동기획 : 프로듀서그룹 도트, 배틀프로(루키 파리)
협력 : 샤틀레 극장, 파리시
출연
1MILLION
댄서 : 옐, 포켓, 리아킴, 하리무, 에이미, 레디, 데비, 도희, 백구영, 니노, 예찬, 성찬
무대감독 김상훈
조명감독 배대두
음향감독 안형록
POCKEMON CREW
예술감독 : Riyad Fghani
댄서 : Nina Appel, Karim Beddaoudia, Kévin Berriche , Erycksson De Paula, Dylan Eucebe, Karim Felouki, Antoine Lebigre, Wadriako Mole, Abygail Noel, Océanne Palie, Gerard Xozame, Dylan Eucebe
조명 디자이너 : Stéphane Avenas
음악 디자이너 : Alice Orpheus
Special DJ Senka
Special MC Nasty (Quality Street) & Léa (Lady rocks)
행사 참석을 위해서는 샤틀레 극장 홈페이지에서 예약을 진행하여주시기 바랍니다
THÉÂTRE DU CHÂTELET (Grande salle)
1 place du Châtelet
75001 PARI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