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roject tHinG » 거문고와 피아노, 전자음악의 만남

« Project tHinG » 거문고와 피아노, 전자음악의 만남

5 월 18일 SALLE GAVEAU

45 rue La Boétie
75008 PARIS

2024년 5월 18일 토요일 19시



연주:
허윤정(거문고)
박종화(피아노)
가브리엘 프로코피예프(전자음악 및 작곡)


주프랑스 한국문화원은 한국국제문화교류진흥원과 공동으로 프랑스 최초 ’프로젝트 띵(Project tHinG)’ 초청공연을 개최한다. ’Project tHinG’은 국경과 장르를 넘어 다양한 배경의 예술가들이 형성하는 유대와 그로 인한 새로운 창작의 가능성을 보여주는 경이로운 협업 프로젝트이다. ’Project tHinG’이라는 명칭은 피아노와 거문고가 만나 ‘The Everything, The Impossible is Nothing’, 그리고 새로운 ‘Something’을 만들어낸다는 뜻으로 ‘the Harmony in Gaon’의 줄임말이기도 하다. 중심을 뜻하는 ‘가온’은 화제의 중심 또는 트렌드를 선도하는 음악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이 프로젝트는 2023년 서울을 비롯한 한국의 주요 문화도시에서 거문고 연주자 허윤정, 피아니스트 박종화, 그리고 영국의 작곡가이자 전자음악 연주자인 가브리엘 프로코피예프가 세계적인 작곡가들과 함께 작업한 음악을 선보이며 시작되었다. 러시아의 대작곡가 S. 프로코피예프의 손자이기도 한 가브리엘 프로코피예프는 클래식 음악의 새로운 방향을 제시하고 있는 것으로 평가 받고 있다.

’Project tHinG’을 통해 관객은 음악의 ‘가온’에서 각 분야 거장들이 함께 만들어낸 새로운 청각적 세계를 경험하게 될 것이다.




주프랑스 한국문화원은 2024년 5월 16일 목요일 18시 30분 박종화, 허윤정 두 음악가와의 만남을 개최한다. 박종화와 허윤정은 ’Project tHinG’의 탄생 배경과 앞으로의 계획을 프랑스 관객과 나눌 예정이다.

행사 참석을 위해 예매를 권고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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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매:
www.sallegaveau.com
Tél. : 01 49 53 05 07




SALLE GAVEAU
45 rue La Boétie
75008 PAR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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