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9아트 컴퍼니 « 제, 타오르는 삶 »
20 rue La Boétie
75008 PARIS
2025년 11월 21일 금요일 (주프랑스한국문화원), 2025년 11월 25일 화요일 (레만아트센터)
2024년 서울예술상 대상을 수상한 « 제, 타오르는 삶 »은 한국의 전통 무용과 음악을 결합해 숭고하고 강렬한 세계를 구현한다. 무용수들의 몸짓은 현대의 반복되는 일상과 노동을 ‘제祭’라는 의식으로 승화시킨다.
2014년 안무가 장혜림을 주축으로 창단된 99아트 컴퍼니는 현대적 이야기를 통해 한국 전통의 독창성을 표현하는데 주력한다. 이들은 ‘영혼에 울림을 주는 춤’을 모토로, 시대 속에서 끊임없이 변화하고 발전할 수 있는 가치로 전통을 재해석하며, 예술이 사회변화의 동력이 될 수 있다는 믿음 아래 관객과 진정으로 소통하는 작품을 선보이고자 한다.
본 공연은 투어링 케이-아츠(Touring K-Arts)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국제문화교류진흥원, 서울문화재단이 지원한다.
11월 21일 주프랑스한국문화원에서 진행되는 행사는 사전 예약을 통해 참여할 수 있으며, 예약은 행사 시작 2주 전부터 아래 링크에서 가능하다.
https://centreculturelcoreen.mapado.com/
한국문화원 / 오디토리움
11월 25일 토농레방의 레만아트센터 공연 예약 관련 자세한 내용은 공식 웹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www.mal-thonon.org
MAISON DES ARTS DU LEMAN
Théâtre Maurice Novarina
4 bis avenue d’Évian
74200 THONON-LES-BAIN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