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파리올림픽 브레이킹 ’금빛’ 희망하며 세기의 한-불 배틀 공연 개최
주프랑스한국문화원(원장 이일열, 이하 문화원)은 한국국제문화교류진흥원(KOFICE)과 공동으로 오는 5월 2일, 파리 샤틀레 극장에서 한국-프랑스의 세계적인 댄스 크루를 초청하는 "Urban Pulse Uprising" 공연을 개최한다.
2024 파리올림픽에 브레이킹 댄스가 정식 종목으로 채택된 것을 기념하여 기획된 이번 공연은 브레이킹 댄스에서 세계적으로 인정받고 있는 한국의 원밀리언 (1MILLION)과 프랑스의 포케몬 크루 (Pockemon Crew), 양국의 정상의 아티스트들이 참여하여 레파토리 공연과 브레이킹 친선 배틀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주프랑스한국문화원은 2024 파리올림픽 및 패럴림픽을 기념하여 "Urban Pulse Uprising" 공연을 시작으로 한-불 다양한 문화예술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5월-10월동안 한국의 놀이문화를 집중 조명하고 다채로운 체험을 제공하는 "한국의 놀이" 시즌을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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