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 롱티보 콩쿠르 우승 피아니스트 이혁 갈라 콘서트
2023년 2월 17일 19시
2022 롱티보 국제콩쿠르 우승에 빛나는 피아니스트 이혁이 주프랑스 한국문화원에서 독주회를 가진다. 이혁은 2001년 임동혁에 이어 21년 만에 해당 대회 최초의 한국인 우승자이다. 이 연주회는 문화원이 주관하는 유럽 거주 젊은 한국인 연주자 대상 공모 공연 시리즈 ‘Jeunes Talents’ 일환으로 개최된다.
2000년 서울에서 태어난 이혁은 2022년 프랑스 최고 권위의 피아노 대회인 롱티보 국제콩쿠르 우승자이다. 또한 2021년에는 폴란드 바르샤바 쇼팽 콩쿠르에서 결승에 진출하였고 바로 이어진 같은 해 12월 프랑스 파리 아니마토 콩쿠르 – 쇼팽 에디션에서 우승하는 등 국제 대회에서 좋은 성적을 거두고 있다. 2014년부터 모스크바로 이주하여 차이코프스키 음악원의 블라디미르 옵치니코프(Vladimir Ovchinnikov)를 사사했으며, 현재 파리 국립고등음악원의 마리안 리비츠키(Marian Rybicki) 교수 문하에서 최고 연주자 과정을 밟고 있다.
프로그램 :
F. Chopin : Barcarolle Op.60 / Scherzo No.3 /Andante Spianato et Grande Polonaise Op.22
N. Medtner : Sonate Reminiscenza Op.38 No.1
I. Stravinsky : Petrouchka
행사 참석을 위해서는 사전 예약을 권고드립니다. 예약은 행사일 2주 전부터 아래 링크를 통해 하실 수 있습니다. https://centreculturelcoreen.mapado.com
한국문화원/ 오디토리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