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 낭트 ‘한국의 봄’ 축제

2020 낭트 ‘한국의 봄’ 축제

4 월 30일 Printemps coréen de Nantes

44000 Nantes

2020년 4월 30일 목요일 – 5월 10일 일요일

전세계적인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확산과 관련하여, 이하 행사 개최가 부득이하게 무기한 연기되었음을 알려드립니다.

추후 일정이 확정되는 대로 문화원 홈페이지를 통해 재공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행사를 기다리셨던 여러분의 너그러운 양해를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주프랑스한국문화원




낭트 지역 일대의 한국문화를 알리는 주요 축제로 자리 매김한 제 8회 ‘한국의 봄’ 축제는 프랑스인들에게 한국의 다양한 전통 및 현대문화를 알리는 자리이다. ’한국의 봄’ 축제는 프랑스 내 우리 예술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한국문화와 낭트 시민들의 만남을 장려하여 양국 간 예술을 통한 우정을 강화시키는 기회로 평가 받고 있다.

올해는 낭트를 대표하는 상징적인 문화예술기관(le Stereolux, le Lieu Unique, le Mekano, le Cinématographe)에서 콘서트, 연극, 뮤지컬, 영화 상영, 전시 및 작가와의 만남 등이 이뤄질 예정이다.

축제 기간동안 ‘김훈과 나그네들’ 의 싱어 김훈, 달콤한 목소리의 복고 듀오 ‘더 바버렛츠’, 비정형 재즈 퀸텟 ‘배씨방’, 귀에 익숙한 서양식 팝, 힙합, 일렉트로닉 음악 등에 한국 전통 음악을 혼합하여 다양한 시도를 하는 놀라운 재능의 가수 ‘림 킴’ 등을 만나볼 수 있다.

그 외에 거문고 연주자 이정주와 작곡가, 공연예술가, 즉흥연주자, 음향디자이너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는 프랑스 아티스트 마티아스 델프라닉이 펼치는 공연또한 예정되어 있으며, 부산 언더그라운드 신에서 떠오르고 있는 디제이 Ocean Hye도 자리를 함께 할 예정이다.

또한, 메카노에서 열리는 ’빅 리버’ 단체전시와 ’포장마차’를 주제로 한 저녁 파티가 관객들을 맞이할 것이며, Cinématographe영화관에서 봉준호감독의 ‘살인의 추억’ (2003)을 포함한 여러 한국 영화 상영이 예정되어 있는 등, 그 어느때보다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다.

www.printempscoreen.com / [email protected] / 06 95 52 60 54



PRINTEMPS COREEN DE NANTES
44000 NANT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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