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소리 · 민요 아카데미

판소리 · 민요 아카데미

6 월 13일 주프랑스한국문화원

2022년 6월 13일 – 23일, 월요일 – 금요일, 18시 30분 – 20시 30분

주프랑스 한국문화원과 국립국악원이 2022년 6월 13일부터 23일까지 2주간 소리꾼 민혜성을 초청, 판소리와 민요 강습을 개최한다.


소리꾼 민혜성


인간문화재 박송희 명창의 사사를 받은 민혜성은 판소리계에서 주목 받는 소리꾼이다.
소리꾼 민혜성은 판소리의 본고장인 전라도 원광대학교에서 후학을 양성하고 있으며, 한국에서의 정기적인 공연은 물론, 중국, 몽골, 프랑스, 독일 그리고 벨기에에서도 공연을 지속하고 있다.



강습 내용

  • 한국 국악의 한 음악 장르로서의 판소리에 대한 전반적인 이해

  • 판소리 기술 배우기: 판소리 ‘수궁가’ 중 ‘범 내려온다’

  • 한국음악의 박자 익히기

  • 판소리 동작 익히기

  • 추임새 넣기

  • 전통 민요 ‘뱃놀이’를 재해석한 ‘신뱃놀이’를 통해 민요 작곡법 배워보기

*강습 등록이 마감되었습니다.





한국문화원/ 오디토리움

현재 프로그램

전체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