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권도 컨퍼런스

태권도 컨퍼런스

12 월 10일 MUSÉE DU QUAI BRANLY – JACQUES CHIRAC

37, quai Branly
75007 PARIS

파리 Quai Branly – Jacques Chirac 박물관 전시 “Ultime combat – Arts martiaux d’Asie” 일환

Quai Branly-Jacques Chirac 박물관은 “Ultime combat – Arts martiaux d’Asie” 전시의 일환으로 아시아 무술 분야 연구와 실제를 중심으로 한 일련의 회의, 워크샵 및 이벤트를 개최한다. 이 프로그램은 현대 무술 관련 주요 인사, 연구자, 역사연구가 등의 참여 하에 진행된다.

해당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태권도의 탄생과 올림픽 스포츠화" 제하 컨퍼런스를 통해 한국을 특별 조명할 예정이다. 이 컨퍼런스는 한국 스포츠의 기원, 부상, 그리고 올림픽 경기에 포함된 한국의 스포츠 등의 주제를 주로 다룰 예정이다. 전체 프로그램은 기관 유튜브 채널을 통해 생중계된다.

행사에 앞서, 일제강점기 명맥이 끊긴 한국 전통 무술 ‘택견’의 시연 또한 11월 21일 일요일 오후 3시부터 5시까지 Quai Branly 박물관 정원에서 개최된다 (무료, 자유 입장).

발제자:
프레데릭 바브리스(Frédéric Barberis): 프랑스 태권도 연맹 기술 및 연계 종목 부감독)
김종완 사범: 프랑스 태권도 연맹 기술위원장 및 전 루앙대학교 체육대학 태권도부 교수



MUSÉE DU QUAI BRANLY – JACQUES CHIRAC
THÉÂTRE CLAUDE LÉVI-STRAUSS

37, quai Branly
75007 PARIS


행사 관련 상세 정보는Quai Branly-Jacques Chirac 박물관 공식 홈페이지(www.quaibranly.fr)를 참조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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