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성진 피아노 독주회

조성진 피아노 독주회

4 월 14일 AUDITORIUM RAINIER III

Boulevard Louis II
98000 MONACO

2022년 4월 14일 20시

타고난 음악적 재능을 바탕으로 클래식 음악계의 라이징 스타로 떠오른 후 세계적인 연주가로 발돔움하고 있는 피아니스트 조성진이 오는 4월 14일 모나코의 레니에 3세 공연장(Auditorium Rainier Ⅲ)에서 독주회를 가진다.

조성진은 2015년 쇼팽 국제 피아노 콩쿠르에서 한국인 최초로 우승을 차지하며 주목 받았다. 이를 계기로 2016년 도이치 그라모폰(Deutsche Grammophon)을 통해 쇼팽 콩쿠르 실황 음반을 발매하며 전속 계약을 맺었다. 그 후 베를린 필하모닉, 런던 심포니 오케스트라, 뮌헨 필하모닉, 베를린 오케스트라, 파리 오케스트라, 필라델피아 오케스트라 등 세계적 권위의 관현악단 및 정명훈, 이반 피셔, 야쿱 흐르샤 등 당대 최고의 지휘자와 협연한 바 있다. 또한 뉴욕 카네기 홀, 암스테르담 콘세르트헤바우 등 각지에서 연주하여, 세계적인 피아노 연주자로서 명성을 쌓아오고 있다.

1994년 서울에서 태어난 조성진은 6세에 피아노를 시작, 11세에 첫 독주회를 가졌다. 2009년에는 일본 하마마츠 국제 피아노 콩쿠르에서 사상 최연소 수상자가 되었으며, 2011년에는 불과 17세의 나이로 모스크바에서 열린 차이코프스키 국제 콩쿠르에서 3위를 차지했다. 2012년부터 2015년까지 파리 국립 음악원(CNSM)에서 미셸 베로프를 사사하였으며, 현재 베를린에서 거주하고 있다.


프로그램:
게오르크 프리드리히 헨델, 소나타 2번 F장조, HWV 427
소나타 8번 F단조 HWV 433
모리스 라벨, 밤의 가스파르, M.55

프레데릭 쇼팽, 4개의 스케르초


자세한 정보 및 예매 문의는 아래 홈페이지를 참조해 주시기 바랍니다.
www.opmc.mc


AUDITORIUM RAINIER III
Boulevard Louis II
98000 MONACO
Tél. : +377 93 10 84 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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