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통 판소리 공연 “판소리의 발견”

전통 판소리 공연 “판소리의 발견”

10 월 14일 주프랑스한국문화원

20 rue La Boétie
75008 Paris

10 월 15일 주프랑스한국문화원

20 rue La Boétie
75008 Paris

2021년 10월 14일, 15일 19시




주프랑스 한국문화원이 인간문화재 박송희 명창을 사사한 두 소리꾼 채수정과 민혜성의 판소리 공연을 개최한다. 프로그램으로는 유명 민요와 "흥보가" 주요대목 등을 공연한다.

소리꾼: 채수정, 민혜성
고수: 권은경
프랑스어 자막: 한유미, 에르베 페조디에




채수정
채수정 명창은 이 시대 대표적인 소리꾼으로 판소리 교육자이자 연구자이다. 박록주로부터 이어진 “흥보가”, “숙영낭자전”을 명창 박송희에게 사사했고, “적벽가”는 명창 송순섭에게 사사했다.
2009년 KBS 국악대상 판소리상 수상에 이어, 2011년 제19회 임방울국악제 판소리 명창부에서 대통령상을 수상했다. 그 이후로 채수정 명창은 국립국악원, 남산국악원, 국립극장 등 주요 극장에서 무대를 가졌으며, 현재 한국예술종합학교 교수, 판소리 학회 부회장, 국악교육협회 이사직을 맡고 있다.



민혜성
인간 문화재 박송희 명창을 사사한 민혜성은 판소리계의 주목 받는 소리꾼이다. 판소리의 본고장인 전라도 원광대학교에서 후학을 양성하고 있으며, 한국은 물론 중국, 몽골, 프랑스, 독일 그리고 벨기에에서도 공연을 지속하고있다.


권은경
고수 권은경은 동국대학교와 서울 한양대학교에서 국악을 전공했다. 2003년 서천 전국국악경연대회와 전국국악경연대회 고수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특히, 최근 몇 년 동안 프랑스, ​​일본, 벨기에 등 해외에서 여러 차례 공연을 펼친 바 있다.






행사 참석을 위해서는 사전 예약을 권고 드립니다. 예약은 행사일 2주 전부터 아래 링크를 통해 하실 수 있습니다. https://centreculturelcoreen.mapado.com/


프랑스 정부의 보건 패스 적용 확대 방침에 따라, 방문객께서는 문화원 입구에서 보건패스를 제시해 주시기 바랍니다. 제시 가능한 보건 패스: 코로나19 PCR 또는 항체검사 음성 증명서(48시간 이내), 백신 접종 증명서, 코로나19 완치 판정서(최소 11일 전, 6개월 이내 완치) 중 택1 제시
협조에 감사드리며, 늘 여러분들의 건강을 기원합니다. 보건 패스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이곳에서 확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프랑스어 사이트)





한국문화원/ 오디토리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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