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르를 넘나드는 3개의 공연 통해 프랑스, 한국 문화로 물들인다.
주프랑스 한국문화원(원장 이일열, 이하 문화원)은 한국국제문화교류진흥원 및 한국문화예술위원회와 협력하여 ’2024 코리아 시즌’ 및 ’한국문화제 <한국의 놀이> 스페셜’ 일환, 5월 16일(목)부터 5월 25일(토)까지 다양한 장르의 3개 공연을 총 6회에 걸쳐 프랑스 전역에서 개최한다.
먼저, 오는 18일 거문고와 피아노, 전자음악이 어우러진 ‘프로젝트 띵(Project tHinG)’의 공연이 살가보 극장에서 포문을 연다. 19일에는 차세대 프리 마돈나 소프라노 박혜상, 덴마크 왕립 오페라단의 베이스 고경일, 세계적인 성악가들과 협연하는 유명 피아니스트 제프 코헨(Jeff Cohen)과 파리 실내관현악단(Orchestre de Chambre de Paris)의 협연 공연으로 프랑스 관객을 만날 예정이다. 또한, 문화원은 한국문화예술위원회와 협력하여 경기민요 소리꾼 이희문의 ‘<오방신(神)과>’ 공연을 총 3회에 걸쳐 ▲퐁텐블로(5월 19일(일), 퐁텐블로 시립극장), ▲파리(5월 22일(수), 문화원), ▲낭트(5월 25일(토), 낭트 레네프)에서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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