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곡가 김대성 헌정 한불 퓨전음악 공연
2022년 11월 21일 월요일, 22일 화요일 19시
주프랑스 한국문화원이 작곡가 김대성 헌정 공연을 개최한다. ‘한국의 슈베르트’로 불리는 김대성은 서구의 음악 언어로 한국인의 영혼을 표현하는 동서양 음악의 가교 역할을 하는 음악가이다.
민요, 풍물, 무속음악 등 국악 작곡 활동을 전개하고 있는 김대성의 작품은 이 공연을 통해 서양 악기 연주로 재해석된다. 피아노로 가야금을 대신하는 등, 서양 악기 특유의 소리에 국악 특유의 깊이와 감성을 더한 공연으로 관중은 전례 없는 음악의 연금술을 체험하게 될 것이다.
공연은 김대성이 한국 시, 국악을 바탕으로 작곡한 다수의 곡을 다섯 명의 유수의 연주자들이 피아노, 바이올린, 첼로, 플루트 등의 악기로 연주한다.
11월 21일 월요일 19시
박혜영(피아노)
11월 22일 화요일 19시
김다민(바이올린)
박보근(첼로)
김미희(플루트)
김다희(피아노)
행사 참석을 위해서는 사전 예약을 권고드립니다. 예약은 행사일 2주 전부터 아래 링크를 통해 하실 수 있습니다. https://centreculturelcoreen.mapado.com/
한국문화원/ 오디토리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