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형극 ‘달래 이야기’ 상영회

인형극 ‘달래 이야기’ 상영회

5 월 13일 한국문화원

20, rue la Boétie
75008 Paris

2020년 5월 13일 19시

전세계적인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확산과 관련하여, 이하 행사가 부득이하게 무기한 연기되었음을 알려드립니다.

추후 일정이 확정되는 대로 홈페이지를 통해 재공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행사를 기다리셨던 여러분의 너그러운 양해를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주프랑스한국문화원



어느 한 작은 마을에서 살고 있는 달래 가족은 봄에는 꽃을 보며 즐거움을 찾고 여름에는 강가에 나가 낚시를 하며 가을이 오면 단감을 따고 겨울에는 눈사람을 만드는 등 소탈하면서도 소박한 행복과 기쁨을 나누며 산다. 그러던 어느 날 한국전쟁의 그림자가 드리워지며 달래 가족의 평온한 일상은 갑자기 폭력과 분노로 뒤덮여 처참히 무너지기 시작한다. 이에 달래 가족들은 지나간 행복을 그리워한다.

인형극 ‘달래 이야기’는 국제적으로 수많은 호평을 받아왔다. 2009년 스페인 티티리자이 톨로사 국제 인형극 페스티벌에서 최우수작품상 수상, 2012년 중국 국제 유니마 총회 최고 작품상 수상, 2016년 서울 퍼포밍 아트 마켓 초청, 2015-16 한불 상호 교류의 해에 초청 공연 등 잇따른 러브콜을 받은 바 있다.



문화체육관광부와 주요예술기관인 서울아트센터가 함께 하는 “서울 아트 센터 온 스크린”은 수준 높은 주요 공연을 고화질로 촬영하여 영구적으로 상영할 수 있도록 하는 프로젝트이다.

사전예약 필수


한국문화원 / 오디토리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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