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툰으로의 여행’ 전시
20, rue la Boétie
75008 Paris
2019년 11월 21일 목요일 - 2020년 3월 13일 금요일
코로나 바이러스 확산 예방을 위해 전시 “웹툰으로의 여행”은 3월 13일로 마감합니다.
여러분의 협조와 양해 부탁 드립니다.
주프랑스 한국문화원
‘웹툰’은 인터넷의 ‘웹’과 만화(cartoon)의 ‘툰’을 합쳐 만든 신조어로 인터넷에 게시되는 전자형태의 만화를 의미한다. 현재 한국의 웹툰 산업 규모는 총 59개의 플랫폼에서 3,183명의 작가가 활동하고 있으며 읽을 수 있는 웹툰의 종류는 9,148개가 넘는 것으로 집계되고 있다.
웹툰은 지하철, 버스, 길거리 등 장소에 제약 없이 휴대폰을 통해 어디서나 볼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이 같은 접근성이야말로 최근 몇 년간 한국의 웹툰 시장을 폭발적인 성장으로 이끈 가장 큰 원동력이라고 볼 수 있다.
한국문화원의 웹툰 전시는 새로운 형태의 예술 장르를 소개하는 자리로, 웹툰의 역사와 한국의 웹툰 산업 성장에 대한 정보를 얻을 수 있을 뿐만 아니라, 태블릿 피씨를 통해 한국의 웹툰을 직접 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
한국문화원의 웹툰 전시는 한국 만화 영상진흥원과 공동으로 주최된다.
한국문화원 / 도서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