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브나(Aubenas)에서 “한국 영화”와 함께하는 특별한 주말

오브나(Aubenas)에서 “한국 영화”와 함께하는 특별한 주말

1 월 24일 시네마 르 나비르 Cinéma le Navire

13, rue du docteur Louis Pargoire
07200 Aubenas

2020년 1월 24일 금요일, 25일 토요일, 26일 일요일

한국 영화는 이제 프랑스에서 흥미로운 주제가 되었다. 하지만 파리 같은 대도시를 제외하면 아직도 프랑스 관객에세 한국 영화를 접할 기회는 많지 않다. 2019년 «기생충 »의 칸 영화제 황금종려상 수상으로 이러한 여건이 달라지기를 기대해 볼 수 있을까?

점점 높아져가는 한국 영화에 대한 관심에 부응하기 위해, 프랑스 남부의 아르데슈 지방에 위치한 도시 오브나의 ‘르 나비르’ 영화관(총괄: 캐시 게리, 자크 도마)이 한국 영화 상영회를 개최한다. 르 나비르 영화관은 오는 2020년 1월 24일부터 26일까지 3일간 감동적이고 또 강렬한 네 편의 한국영화를 상영한다.

각 상영회는 극작가, 감독, 시나리오 작가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으며 3년동안 신상옥 감독의 조감독을 역임한 바 있는 강창일의 소개와 함께 이루어진다. 또한 한국 영화사에 대한 강연회를 통해 오브나의 관객들과 소통하는 자리를 마련할 예정이다.



1월 24일 금요일
19시, 개막식 칵테일 / 영화 소개, 19h
20시 30분, « 곡성 » / 나홍진 (156min)

1월 25일 토요일
17시 30분, « 공동경비구역 JSA » / 박찬욱 (110min)
20시 30분, « 부산행 » 연상호 (118min)

1월 26일 일요일
16시 30분, 한국영화소개 및 토론회 후 « 기생충 » / 봉준호 (132min) 상영



프로그램과 관련된 자세한 정보는 ‘시네마 르 나비르’에 문의 가능
Tél. 04 75 37 02 46 / [email protected] / www.lenavire.fr/aubenas



CINEMA LE NAVIRE
13, rue du Dr Louis Pargoire
07200 Auben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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