엉갱레뱅 예술센터 « Le futur du vivant » 특별전
12-16 rue de la Libération
95880 ENGHIEN-LES-BAINS
2026년 9월 22일부터 2027년 1월 24일까지
한·불 수교 140주년을 맞아 엉갱레뱅 예술센터(Centre des arts d’Enghien-les-Bains)와 광주미디어아트플랫폼(G.MAP)은 한국 작가 5인이 참여하는 그룹전 « Le futur du vivant »를 선보인다.
이번 전시는 예술과 기술의 경계를 넘나드는 작품을 통해 한국 현대미술의 역동성과 새로운 가능성을 조명한다. 참여 작가들은 디지털 기술과 예술적 실천을 결합하여, 인공지능 시대에 인간과 기계, 생태계가 맺는 복합적인 관계를 탐구한다.
전시는 자연과 기술이 공존하는 미래를 상상하며, 생명과 기술, 인간 정신과 인공지능 사이의 새로운 관계를 사유한다. 특히 백남준의 예술적 유산과 불교, 한국의 선(禪) 사상에서 비롯된 영감을 바탕으로, 기술이 우리의 사고와 창작 방식에 어떠한 영향을 미치는지를 질문한다.
« Le futur du vivant »는 생명과 기술, 그리고 우리가 만들어갈 세계를 새로운 시각으로 바라보는 계기를 제공한다.
참여 작가 : 문준용, 양숙현, 박태훈, 정우원(메이커원 스튜디오), Claude (by Hikeus)
자세한 정보는 엉갱레뱅 예술센터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https://www.cda95.fr/fr
CENTRE DES ARTS D’ENGHIEN-LES-BAINS
12-16 rue de la Libération
95880 ENGHIEN-LES-BAIN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