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재훈 감독 ’아가미’ 세계적인 안시 애니페스티벌 경쟁부문 진출

안재훈 감독 ’아가미’ 세계적인 안시 애니페스티벌 경쟁부문 진출

6 월 9일 FESTIVAL INTERNATIONAL DU FILM D’ANIMATION D’ANNECY

74001 ANNECY



안재훈 감독의 애니메이션 영화 ’아가미’가 6월 9일 15일 열리는 제48회 안시국제애니메이션페스티벌의 장편 영화 경쟁 부문인 콩트르샹 부문에 초청되었다.

안재훈 감독의 ’아가미’는 소설가 구병모 작가의 동명 소설을 각색한 장편 애니메이션으로, 나무 애니메이션 공동제작과 더불어 영화진흥위원회 애니메이션 영화 장편제작지원사업과 BIAF(부천국제애니메이션페스티벌) 제1회 장편제작지원사업에 선정되어 제작되었다.

안 감독은 "한국에서 극장용 애니메이션은 이제 막 문화로 자리 잡아 산업에 이르는 과정에 있다"며 "한국 애니메이션의 성장을 위해 응원과 지원을 보내준 기관들에 감사하다"고 소감을 전했다.

매년 프랑스 남동부 도시 안시에서 열리는 안시국제애니메이션페스티벌은 ’애니메이션계의 칸영화제’로 불리는 권위 있는 애니메이션 영화제로 2002년 이성강 감독의 "마리이야기"가 장편부문 그랑프리를 수상하였으며 2004년 성백엽 감독의 "오세암"이 장편부문 그랑프리를 수상한 바 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홈페이지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https://www.annecyfestival.com/




FESTIVAL INTERNATIONAL DU FILM D’ANIMATION D’ANNECY
74001 ANNEC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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