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네팝 댄스 아카데미 : 케이팝 데몬 헌터스

시네팝 댄스 아카데미 : 케이팝 데몬 헌터스

9 월 7일 THEATRE SYLVIA MONFORT

106 Rue Brancion
75015 PARIS

2026년 9월 7일부터 9월 18일까지

한-불 수교 140 주년을 기념하여 주프랑스한국문화원과 실비아 몽포르 극장(ThéâtreSilvia Monfort)이 공동으로 특별 워크숍을 개최한다. 이번 워크숍은 전 세계적으로 큰 인기를 얻은 애니메이션 영화 “K-Pop: Demon Hunters”를 테마로 기획되었다.

한류의 핵심 장르인 K-Pop 은 서구권에서 눈부신 성장을 거듭하고 있으며, 프랑스 젊은층 사이에서도 독보적인 문화 현상으로 자리 잡았다. K-Pop 의 노래와 안무를 즐기는 팬층은 수백만 명에 달하며, 이들에게 K-Pop 스타는 명실상부한 시대의 아이콘이자 문화 대사로 통한다.

특히 지난해 스트리밍 플랫폼을 통해 공개된 영화 “K-Pop: Demon Hunters”는 글로벌 흥행과 더불어 지난 3월 아카데미상 후보에 오르는 등 여전히 뜨거운 화제의 중심에있다. 이번 워크숍은 영화의 역동적인 오리지널 사운드트랙(OST)을 활용한 댄스 클래스로 구성되어, 참가자들에게 작품의 매혹적인 세계관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특별한 기회를 제공한다.

에너지가 넘치는 활기찬 분위기 속에서 좋아하는 음악에 맞춰 춤추며 실력을 쌓을 수 있는 이번 아카데미는 K-Pop을 사랑하는 이들에게 잊지 못할 경험이 될 것이다.


강사 소개

다니엘 박 (Daniel PARK)
본명 박장훈으로도 활동 중인 다니엘 박은 프랑스 K-Pop 씬에서 실력을 인정받는 댄서이자 안무가이다. K-Pop 열풍이 본격화되기 이전인 2007 년부터 프랑스에서 강의를 시작한 현지 K-Pop 교육의 선구자 중 한 명으로 꼽힌다. 현재 M.Y.O.M.Y SQUAD 의 멤버이자 MKV(Myomy Korean Vibe) 협회 소속으로 활동하고 있다. ’K-GARDEN PARTY’와 같은 대규모 행사 기획은 물론, 프랑스 전역에서 댄스 워크숍을 개최하며 한국 문화를 널리 알리는 데 앞장서고 있다.

소반 춤(Sovann Chum)
소반 춤(Sovann Chum)은 말보다 먼저 움직임으로 이야기를 전하는 프랑스 출신의 다재다능한 댄서이다. 힙합과 브레이킹을 오랜 시간 수련하며 힘과 유연성, 그리고 깊이 있는 표현을 아우르는 자신만의 움직임의 언어를 만들어왔다. 그의 춤은 정확하고 음악적이며 깊은 몰입감을 선사한다. 리듬과 공간, 그리고 관객과 끊임없이 소통하며 자신만의 움직임과 이야기를 풀어낸다. 2000년대 초반부터 K-Pop의 세계에 발을 들인 그는, 오랜 경험과 독창적인 표현력을 바탕으로 자신만의 춤의 언어를 더욱 깊이 발전시켜왔다.

두 강사는 M.Y.O.M.Y SQUAD의 멤버이자 MKV(Myomy Korean Vibe) 협회 소속으로 활동하고 있다. ’K-GARDEN PARTY’와 같은 대규모 행사 기획은 물론, 프랑스 전역에서 댄스 워크숍을 개최하며 한국 문화를 널리 알리는 데 앞장서고 있다.



신청 방법: 실비아 몽포르 극장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 (https://theatresilviamonfort.eu/events/cine-pop-dance-academy-kpop-demon-hunters/)
일정: 9월 7일(월) - 9월 18일(금) (주말 제외)
시간 (택 1):
- 18:00 – 19:30 (총 15 시간)
- 20:00 – 21:30 (총 15 시간)
장소: 실비아 몽포르 극장





THÉÂTRE SILVIA MONFORT
106 Rue Brancion
75015 PAR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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