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혜성 명창과 함께하는 판소리 · 민요 아카데미
20 rue La Boétie
75008 PARIS
2025년 6월 30일부터 7월 11일까지
주프랑스한국문화원은 국립국악원과 공동으로 2025년 6월 30일부터 7월 11일까지 2주에 걸쳐 소리꾼 민혜성 명창을 초청하여 판소리 강좌를 개최한다.
민혜성 명창은 인간문화재 박송희 명창의 사사를 받은 소리꾼으로, 현재 판소리계에서 주목받는 인물이다. 판소리의 본고장인 전라도에 위치한 원광대학교에서 후학을 양성하고 있으며, 한국에서의 정기적인 공연은 물론, 중국, 몽골, 프랑스, 독일, 그리고 벨기에에서도 활동을 하고 있다.
초급반 (2025년 6월 30일 - 7월 11일, 월-금, 18:00-19:30)
o 판소리: ‘흥보가’ 중 ‘화초장’ 대목
o 민요: 제주도의 ‘오돌또기’
중급반 (2025년 6월 30일 - 7월 11일, 월-금, 20:00 21:00)
o 판소리: ‘적벽가’ 중 ‘산천은 험준’ 대목
o 민요: 제주도의 ‘너영나영’
*아카데미 마지막 날(7월 11일 저녁)에는 문화원에서 발표회가 있을 예정입니다.
*참가비는 무료이며 사전 등록이 필수입니다.
*사전 등록은 온라인 링크를 통해 가능합니다.
*사전 통보 없이 불참할 경우, 향후 다른 강좌 프로그램 등록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한국문화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