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혜성 명창과 함께하는 판소리 · 민요 아카데미
2024년 11월 25일부터 12월 6일까지
주프랑스 한국문화원이 국립국악원과 공동주최로 2024년 11월 25일부터 12월 6일까지 2주간 소리꾼 민혜성 명창을 초청하여 판소리 강좌를 개최한다.
인간문화재 박송희 명창의 사사를 받은 민혜성은 판소리계에서 주목받는 소리꾼이다. 민혜성 명창은 판소리의 본고장인 전라도 원광대학교에서 후학을 양성하고 있으며, 한국에서의 정기적인 공연은 물론, 중국, 몽골, 프랑스, 독일 그리고 벨기에에서도 공연을 지속하고 있다.
초급반 (2024년 11월 25일 - 12월 6일, 월-금, 18:00-19:30)
o 판소리: ‘춘향가’ 중 ’사랑가’ 대목
o 민요: 전라남도 지방의 ’진도 아리랑’
중급반 (2024년 11월 25일 - 12월 6일, 월-금, 20:00 21:00)
o 단가(판소리를 부르기 전에 목을 풀기 위해 부르는 노래): ’인생백년’
o 민요: 남도 지방의 ’육자배기’
*참가비는 무료이며 사전 등록이 필수입니다.
*사전 등록은 10월 28일부터 아래 링크를 통해 가능합니다.
https://forms.gle/KsH7XVtXAKEqYHmy5
*사전 통보 없이 불참할 경우, 향후 다른 강좌 프로그램 등록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문화원 / 오디토리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