렌느(Rennes) 한국 영화의 날 – 제 4회 « Un Printemps en Asie » 영화제
1, rue Saint-Hélier
35000 RENNES
2022년 3월 9일 – 13일
제 4회 렌느 아시아 영화제 « Un Printemps en Asie »가 ‘가족의 역사’ 제하, 가족을 주제로 한국 영화를 집중 조명한다. 모든 영화 상영회는 브르타뉴 국립 극장(Théâtre National de Bretagne)에서 개최되며, 봉준호 감독의 ‘마더’, ‘기생충’ 등 총 10편의 영화를 통해 한국 문화를 다채롭게 소개할 예정이다.
또한 영화 프로그램 연계 컨퍼런스를 개최, 행사를 찾은 브르타뉴 대중이 한국 사회에서 가족이 차지하는 의미를 통해 영화의 내용을 더욱 깊이 있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하는 계기를 마련할 것이다.
고등사회과학연구원 박사과정에 재학중인 Marion Gilbert가 진행하는 ‘영화를 통해 본 한국 여성의 권리와 위치(3월 11일 금요일 18시)’, 주프랑스한국문화원 기술고문이자 « Mes Coréens »의 저자 조르주 아르세니비치(Georges Arsenijevic)와 아시아 영화 전문가 바스티앙 메르손(Bastian Meiresonne)이 진행하는 ‘프랑스와 한국의 문화 코드(3월 10일 목요일 18시 30분)’ 등의 세미나 또한 진행된다.
한편, 모든 영화 상영회는 토론회, 전통 한식아틀리에 등의 부대행사로 이어진다.
UN PRINTEMPS EN ASIE
THÉÂTRE NATIONAL DE BRETAGNE
1, rue Saint-Hélier
35000 RENNES
Tél. : 02 99 31 12 31
추가 정보 및 자세한 일정은 축제 공식 홈페이지 및 SNS를 참조해 주시기 바랍니다:
www.unprintempsenasie.com
Facebook : https://www.facebook.com/festivalupea
Instragram : (@festivalupea)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