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보람과 앰비규어스 댄스컴퍼니의 « 바디 콘서트 »

김보람과 앰비규어스 댄스컴퍼니의 « 바디 콘서트 »

11 월 20일 THÉÂTRE RONDE POINT

101, boulevard Raspail
75006 PARIS

2024년 11월 20일부터 11월 23일까지



앰비규어스 댄스컴퍼니의 ‘바디 콘서트’는 무용의 본질인 움직임과 인간의 몸, 춤의 한계를 넘는 전율을 느낄 수 있는 공연이다. 현대무용에 발레와 힙합을 접목하여, 콘서트 형식으로 누구나 즐길 수 있도록 구성되었다.

앰비규어스 댄스컴퍼니는 2011년 김보람 예술감독의 주도로 창단된 순수 예술 단체이다. ‘몸’을 통해 음악과 춤을 표현하며, 이를 가장 정확하고 진실된 하나의 언어로 만드는 것을 목표로 작품을 창작한다. 현대무용에 대한 고정관념을 깨고 관객과 친밀하게 소통하며, 독특한 음악적 해석과 개성 넘치는 움직임을 담은 안무를 선보인다. 장르나 개념에 얽매이지 않고, 가슴속의 ‘그 무엇’을 몸과 음악으로 풀어내기 위해 활발히 창작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특히 2020년 한국관광공사의 홍보 영상에서 이날치의 곡 ‘범 내려온다’ 안무로 큰 인기를 얻었다.


김보람
김보람은 현대무용에 대한 독특한 접근 방식을 개발하였다. 안무가로서 10년간 활동한 후, 2007년에 앰비규어스 댄스컴퍼니를 설립하였다. 그의 안무 창작은 내면의 불확실성을 탐구하는 과정으로, 음악을 먼저 선곡하고 그 음악에서 영감을 받아 움직임을 형성하는 방식으로 작업한다. 춤과 음악의 본질로 돌아가 멜로디보다는 소리, 춤보다는 움직임에 집중하여 두 예술을 긴밀하게 연결하고자 한다.


출연진
• 안무: 김보람
• 공연단: 앰비규어스 댄스컴퍼니
• 무용수: 김보람, 장경민, 안겸, 이학, 박선화, 신재희, 공지수


제작
• 제작: 앰비규어스 댄스컴퍼니
• 협력: 프로덕션 그룹 DOT
• 후원: 한국문화예술경영지원센터(KAMS)
• 배급: Temal Productions


행사 관련 자세한 내용은 공식 웹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https://www.theatredurondpoint.fr/





THÉÂTRE RONDE POINT
101, boulevard Raspail
75006 PAR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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