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오페라단 « 처용 » 오페라 코미크 극장 공연
1 place Boieldieu
75002 PARIS
2024년 6월 9일 일요일 17시
국립오페라단(KNO)이 2024 파리 올림픽 계기 유럽 순회공연 일환으로 파리 오페라코미크국립극장에서 창작 오페라 ‘처용’을 선보인다.
작곡가 이영조의 창작오페라 ‘처용’은 1987년 국립오페라단이 처음으로 관객에 선보인 창작 오페라로서, 한국의 전통 음악적 색채와 다양한 서양음악의 어법을 자연스럽게 결합한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부패한 신라를 구하겠다는 일념으로 지상에 내려온 옥황상제의 아들 처용이 가실이라는 여인과 사랑에 빠지면서 겪게 되는 갈등을 그린 작품이다.
국립오페라단과 국립합창단, 국립 심포니오케스트라가 프랑스 최초로 한무대에 서는 역사적인 기회로 그 시너지가 기대되는 본 공연은 이번 파리공연을 기점으로 독일 베를린 필하모닉 콘서트홀, 오스트리아 빈 무지크페라인 황금홀에서도 소개될 예정이다.
국립오페라단(KNO)
1962년 창단한 국립오페라단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국내 최고의 문화예술단체로서 국내 오페라 발전을 선도하며 국제적 경쟁력을 갖춘 오페라를 제작, 레퍼토리화 하여 관객들에게 오페라 최고의 정수를 맛볼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예매 및 공연 정보: https://my.weezevent.com/tcheo-yong
THÉÂTRE NATIONAL DE L’OPÉRA-COMIQUE
1 place Boieldieu
75002 PARI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