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부산국악원 ‘제대각시탈’ 만들기 아틀리에
2023년 5월 31일 – 6월 1일
동래야류탈춤은 국가무형문화재이자 부산을 대표하는 탈춤이다. 다양한 캐릭터가 등장하며 각기 다른 13가지 탈을 쓰고 춤을 추는 것이 특징이다. 부산 지역의 대표적인 민속놀이 중 하나로, 매년 동래야구장에서 열리는 부산 대학로 등불 축제에서 공연되며 전통 놀이를 즐기는 사람들에게 사랑받고 있다.
한국문화원은 ‘2023 한국문화제 테이스트 코리아! – 부산 스페셜’ 축제의 일환으로 동래야류탈춤과 부산시 무형문화재 제3호 동래학춤 이수자인 정재욱 명인을 초청하여 아틀리에를 진행한다. 아틀리에는 성인 및 보호자 동반 어린이 등 전 연령이 참여 가능하며, 동래야류춤의 핵심 인물이자 탈 중에서도 가장 아름답다는 젊은 여인(제대각시)의 탈을 직접 만들어 보는 기회를 가지게 된다.
동래야류춤에서 제대각시는 "할미"와 "영감"의 4인무에 등장하는 젊은 여성을 상징하는 인물이다. 이번 아틀리에에서는 제공된 재료를 이용해 직접 탈을 만들어 색칠하고, 탈춤 동작을 배워보는 시간을 가진다.
일시 (총 4회) :
2023년 5월 31일(수) 15:00-16:30 / 17:00 -18:30
2023년 6월 1일(목) 15:30-17 :00 / 17:30-19:00
장소: 문화원 강의실
대상: 성인, 어린이(보호자 동반 필수)
1인당 1회 강좌만 참가 신청이 가능합니다.
참가 신청을 원하시면 오는 5월 8일부터 아래 링크를 통해 신청서를 제출해주시기 바랍니다. (선착순)
(https://forms.gle/XChfkfENFaf3j4gL7)
한국문화원/ 강의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