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ste of Paris 2022: 사찰음식 특집
Place Joffre
75007 PARIS
2022년 5월 12일 – 15일
주프랑스한국문화원과 한국관광공사 파리지사가 ‘2022 한국문화관광대전 테이스트 코리아!’ 일환, 프랑스 최고의 미식 축제 겸 식품박람회인 ‘테이스트 오브 파리’와 손잡고 그랑팔레 에페메르(Grand Palais Éphémère)에서 한국 사찰 음식의 심오한 세계를 소개한다.
테이스트 오브 파리 박람회 (Taste of Paris)는 2015년 시작하여 프랑스 국내외 유명 셰프들이 참가하고 3만여명의 방문객이 찾는 프랑스 내 가장 규모 있는 요식 박람회이다. 오는 5월 12일부터 15일까지 총 4일간 열리는 올해 ‘테이스트 오브 파리’에는 미슐랭 스타 레스토랑을 포함한 유명 레스토랑을 비롯해 디저트, 음료 등 다양한 업체 브랜드가 참여한다. 또 방문객들을 위한 요리 강좌 프로그램, 푸드 마켓 등이 마련돼 다양한 먹거리와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주프랑스 한국문화원은 이번 ‘테이스트 오브 파리’ 행사를 통해 ‘한국의 사찰음식’을 중점적으로 소개한다. 특히, 한국에서 특별 초청한 승려 겸 사찰음식 전문가 홍승 스님과 여거 스님의 시연, 시식, 콘퍼런스 등의 다채로운 미식 행사를 개최, 천년 역사의 건강하고 맛있는 사찰 음식의 채식 요리법에 대한 지식과 비밀을 공유할 것이며, 파리 르 꼬르동 블루 요리학교의 셰프인 알렉상드라 디디에(Alexandra Didier)도 참여 예정이다.
또한, 주프랑스대사관 및 aT와 협력하여 현지 관객이 사찰음식과 전통차를 직접 시식해보고, 전통 장에서부터 참기름·들기름, 김치·비빔밥 밀키트까지 건강한 한식을 대표하는 식품을 구매할 수 있는 팝업 스토어도 함께 운영한다.
한국 사찰 음식 부스의 세부 프로그램을 확인하려면 이곳을 클릭하세요
GRAND PALAIS ÉPHÉMÈRE
Place Joffre
75007 PARIS
자세한 정보와 예약은 아래 사이트를 참조해 주시기 바랍니다.
www.paris.tastefestival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