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식문화교육강좌 K-Food 아카데미
2024년 10월 29일부터 11월 13일까지
주프랑스 한국문화원은 2016년부터 한식문화교육강좌 K-Food 아카데미를 열고 있다. 한국 요리 전문가 유승희 셰프와 백성희 셰프가 진행하는 이 강좌는 요리 애호가들에게 맛있는 한식을 만드는 데 필요한 실용적인 노하우와 건강하고 맛있는 한식의 핵심을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되는 이론적 지식을 제공한다.
올해 강좌의 주제는 한식 상차림에서 빠질 수 없는 주요 요소인 ‘반찬’이다. 나물, 무침, 보쌈, 조림 등 밥과 함께 곁들여 먹는 다양한 반찬에 대해 배우고, 총 12가지의 반찬을 직접 만들어 보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2024년 10월 29일 화요일 18:30-20:30
■ 오징어볶음
오징어볶음은 한국의 인기 있는 해산물 요리로, 주재료는 오징어이다. 오징어를 얇게 썰어 매콤하고 달콤한 고추장 소스에 볶아 만든다. 이 요리에는 보통 양파, 당근, 대파 같은 채소가 함께 들어가 맛과 식감을 더한다. 고추장, 간장, 마늘, 설탕, 참기름 등을 섞어 만든 양념 소스가 오징어와 채소에 잘 배어들어, 매콤하면서도 감칠맛이 나는 것이 특징이다. 오징어볶음은 따뜻한 밥과 함께 먹으면 더욱 맛있으며, 대표적인 반찬이다.
■ 오이무침
오이무침은 신선한 오이를 주재료로 한 한국의 상큼한 반찬이다. 얇게 썬 오이에 고춧가루, 식초, 마늘, 설탕, 참기름 등을 넣어 간단히 무쳐 만든다. 고춧가루의 매콤함과 식초의 새콤함이 어우러져, 입맛을 돋우는 시원하고 아삭한 맛이 특징이다. 오이무침은 한국 식탁에서 자주 볼 수 있는 반찬으로, 간단하면서도 풍부한 맛을 즐길 수 있어 한국의 대표적인 상차림 중 하나로 사랑받고 있다.
2024년 10월 30일 수요일 18:30-20:30
■ 계란말이
계란말이는 한국의 전통적인 계란 요리로, 계란을 풀어 팬에 부어 익힌 후 말아서 만드는 요리이다. 기본적으로 계란에 소금과 후추를 넣어 간을 하고, 종종 다진 채소를 추가해 풍미를 더한다. 계란을 여러 번 접어가며 말아주어 속은 부드럽고 겉은 황금빛으로 구워진 두툼한 계란말이는, 간단하면서도 맛있고, 한국인의 밥상에 자주 오르는 반찬이다. 식사뿐만 아니라 도시락 반찬으로도 인기가 많다.
■ 가지나물
가지나물은 한국의 전통 반찬으로, 가지를 삶아 조리한 요리이다. 가지를 부드럽게 삶은 후 고춧가루, 간장, 마늘, 참기름, 깨소금 등을 넣어 무쳐서 만든다. 이 요리는 매콤하고 고소한 맛이 특징이며, 가지의 부드러운 식감과 양념이 잘 어우러진다. 가지나물은 한국 식사에서 자주 등장하며, 따뜻한 밥과 함께 곁들여 먹기 좋다.
2024년 11월 5일 화요일 18:30-20:30
■ 고등어조림
고등어조림은 고등어를 간장, 고추장, 고춧가루 등의 양념에 조려 만든 한국 요리이다. 보통 무, 감자, 양파 같은 채소도 함께 넣어 조리해 맛을 더한다. 고등어의 기름진 맛이 양념에 잘 배어들어, 깊고 진한 풍미를 즐길 수 있다. 이 요리는 따뜻한 밥과 잘 어울리며, 한국 가정식에서 자주 볼 수 있는 인기 있는 반찬이다.
■ 무생채
무생채는 신선한 무를 가늘게 채 썰어 만든 한국의 전통 반찬이다. 무에 고춧가루, 식초, 마늘, 설탕, 소금 등을 넣어 새콤하고 매콤하게 무쳐 만든다. 아삭아삭한 식감과 상큼한 맛이 특징이며, 특히 한국의 명절이나 특별한 식사 자리에서 자주 등장한다. 무생채는 다른 요리와 함께 곁들여 먹기에 좋고, 한국의 상차림에 상큼함을 더해주는 반찬이다.
2024년 11월 6일 수요일 18:30-20:30
■ 소라무침
소라무침은 한국의 해산물 반찬으로, 신선한 소라를 주재료로 한다. 익힌 소라를 얇게 썰어 매콤하고 새콤한 양념에 갖은 야채와 함께 버무린다. 양념에는 고춧가루, 식초, 간장, 마늘, 설탕 등이 포함되어 있어, 소라의 풍미와 조화를 이루며 상큼하면서도 매콤한 맛을 낸다. 이 요리는 시원하고 아삭한 식감이 특징이며, 밥과 함께 먹거나 술안주로도 인기가 있다.
■ 연근조림
연근조림은 한국의 전통 반찬으로, 연근을 주재료로 사용한 요리이다. 연근은 둥글고 아삭한 식감을 가진 뿌리채소로, 얇게 썬 후 간장, 설탕, 마늘, 참기름 등을 넣고 조려 만든다. 연근에 양념이 잘 배어들어 달콤하고 짭짤한 맛을 가지며, 조리 과정에서 연근이 부드러워지고 깊은 풍미를 갖게 된다. 연근조림은 밥과 함께 곁들여 먹기 좋으며, 한국 식사에서 자주 볼 수 있는 인기 있는 반찬이다.
2024년 11월 12일 화요일 18:30-20:30
■ 두부조림
두부조림은 부드러운 두부를 간장, 고춧가루, 마늘, 참기름 등으로 만든 양념 소스에 조려 만든 요리이다. 두부를 노릇하게 구운 후 양념이 잘 배도록 천천히 조려, 짭짤하면서도 고소한 맛을 낸다. 양파나 대파 같은 채소가 함께 들어가 풍미를 더해준다. 단백질이 풍부하고 따뜻한 밥과 잘 어울려 한국 식탁에서 자주 볼 수 있는 인기 있는 반찬이다.
■ 어묵볶음
어묵볶음은 얇은 어묵을 간장, 고춧가루, 마늘, 설탕 등을 넣고 볶아 만든 요리이다. 어묵은 생선 살을 다져 만든 가공 식품으로, 쫄깃한 식감과 감칠맛이 특징이다. 양파나 당근 같은 채소를 함께 넣어 맛과 색감을 더하며, 달콤하면서도 짭짤한 양념이 어묵에 잘 배어 있다. 어묵볶음은 간단하면서도 맛있어 남녀노소에게 사랑받는 반찬이다.
2024년 11월 13일 수요일 18:30-20:30
■ 멸치땅콩볶음
멸치땅콩볶음은 한국의 인기 반찬으로, 멸치와 땅콩을 주재료로 하는 요리이다. 작은 멸치를 땅콩과 함께 고소하게 볶아, 양념으로 간장, 설탕, 마늘, 참기름 등을 사용해 맛을 낸다. 양념이 멸치와 땅콩에 잘 배어들어 달콤하고 짭짤한 맛을 낸다. 이 요리는 고소한 맛과 아삭한 식감이 특징이며, 밥과 함께 먹기 좋다. 멸치땅콩볶음은 한국의 가정식에서 자주 등장하며, 손쉽게 만들 수 있는 반찬이다.
■ 콩나물무침
콩나물무침은 한국의 전통적인 반찬으로, 삶은 콩나물에 다양한 양념을 섞어 만든 요리이다. 콩나물을 삶아 부드럽고 아삭한 식감이 남도록 하고, 그 후에 간장, 마늘, 고춧가루, 참기름, 깨소금 등을 넣어 무친다. 매콤하고 고소하며, 상큼한 맛이 특징이며, 간단하면서도 맛있어서 한식 밥상에 자주 제공된다.
※ 강좌 등록은 9월 23일부터 시작됩니다. 사전 등록은 필수이며, 참가 인원 제한으로 한 사람이 하나의 강좌만 선택할 수 있습니다.
※ 등록은 신청 양식 제출 순서에 따라 선착순으로 모집하며, 10월 4일 금요일에 등록 확인 이메일이 발송됩니다.
※ 수업은 무료로 진행되나, 재료비 20유로는 수강생 부담입니다. (현금만 가능)
※ 재료비는 10월 7일부터 16일 사이 문화원 개방 시간에 방문 납부하실 수 있습니다. (휴관일인 10월 9일 한글날 제외)
※ 사전 등록 없이 강좌에 참석하실 수 없습니다.
※ 강좌 참가를 위한 최소 연령은 만 18세입니다.
문화원 / 한식문화체험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