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통 불교공예 아틀리에
2022년 5월 25일 - 9월 16일
한국의 불교문화를 집중 조명하는 ’2022 한국문화관광대전 테이스트 코리아!’ 일환 특별전 ‘연등회: 빛과 색의 항연’ 개최 계기, 주프랑스 한국문화원이 전통 공예 아틀리에를 개최한다. 아틀리에는 남녀노소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불교 문화, 특히 사찰에서 사용하는 공예품 제작 과정과 그 아름다움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특별한 경험이 될 것이다.
연등 만들기 아틀리에
‘연등회: 빛과 색의 향연’ 특별전 전시 연계 프로그램으로 주프랑스한국문화원은 연꽃, 수박 등 다양한 형태의 전통 연등 만들기 아틀리에를 개최한다. 본 아틀리에는 전통 공예 작가가 직접 강의를 진행할 예정이다.
매년 음력 사월 초파일이 가까워오면 형형색색의 연등이 전국을 수놓는다. 오늘날 연등회에서 가장 화려한 볼거리는 다양한 연등으로 이번 아틀리에를 통해 참가자들은 가장 전통적인 모양인 연꽃등과 등살에 붉은색으로 칠한 한지를 붙여 수박 속을 표현하고 줄무늬와 씨를 그려 넣은 수박등을 직접 만들어 볼 수 있다.
ㅇ 일시 : 5월 25일(수) 15시/ 5월 27일(금) 14시, 16시
ㅇ 소요시간 : 1시간 30분
ㅇ 장소 : 문화원 강의실
ㅇ 대상 : 남녀노소 누구나 참여 가능, 어린이는 부모 동행 필수
ㅇ 5월 30일 – 9월 16일 아틀리에 일정은 추후 공지 예정
ㅇ 참가비는 무료이며 예약 필수
모든 등록이 마감되었습니다.
나전 칠기 악세사리 아틀리에
나전칠기는 조개 껍질과 옻칠을 이용한 한국 고유의 공예 기법이다. 전복, 야광패 등 특정한 조개류의 껍질을 잘라 만든 다채로운 문양을 붙이고 옻칠하여 완성한다. 아틀리에 참가자들은 열쇠고리, 팬던트 등 작은 장신구들을 제작하는 시간을 가지게 된다.
남녀 구분 없이 사용하는 악세사리를 자개를 이용하여 각자 개성에 맞추어 꾸며보려고 한다. 나전칠기螺鈿漆器는 옻칠한 목제품의 표면에 얇게 간 조개껍데기를 여러 가지 형태로 오려내어 박아 넣어서 장식 한 한국의 전통 공예기법이다. 한국의 나전기법을 이용하여 남녀 구분이 없는 액세서리 위에 연꽃이미지 모양의 자개를 붙여 예쁘게 꾸며본다.
ㅇ 일시 : 6월 2일(목), 3일(금) / 오후 15시 17시, 18시 30분 20시 30분(총 4개 아뜰리에)
ㅇ 소요시간 : 2시간
ㅇ 장소 : 문화원 강의실
ㅇ 대상 : 남녀노소 누구나 참여 가능, 어린이는 부모 동행 필수
ㅇ 등록방법 : 아래 링크를 통해 접수 신청
https://forms.gle/UWsCwkxMLTLxrTZx6
* 참가신청서 접수(1회 강의 선택) 후 재료비 10유로 납부 필수(문화원)
문화원/강의실(3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