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보도] 최옥경 교수 등 韓佛문화상

조선일보 2018/06/07

"미술사학자인 최옥경〈앞줄 오른쪽〉 파리 국립동양어대학(INALCO) 한국학과 교수가 프랑스에 한국 문화를 알리는 데 공헌한 개인과 단체에 주는 한불(韓佛)문화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심사위원회는 한국 현대 미술작가들을 소개하는 책을 출간하고 프랑스 대학생들에게 한국 미술사를 강의해온 공로를 인정해 최 교수에게 4일 주프랑스 한국대사관에서 상을 수여했다. 몽펠리에 코레디시(Corée d’ici) 축제, 낭트 3대륙 영화제도 수상했다. 코레디시 축제는 프랑스 남부 몽펠리에에서 한국의 미술, 음악 등 다양한 분야를 소개하는 행사다. 재불 무용가 남영호〈앞줄 왼쪽〉씨가 주도한다. 낭트 3대륙 영화제는 아시아·아프리카·남미 대륙의 영화를 소개한다. 1986년부터 한국 영화를 상영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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