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보도] ‘천년 가는 전주한지’ 유럽 심장부 파리 흔들다

전라일보 2018/06/21

주프랑스 한국문화원 전시장서 전주한지 컨퍼런스·제작 체험

"전주한지가 또 다시 유럽을 흔들면서 세계화에 급물살을 타고 있다.

전주한지는 지난해 6월 세계 3대 박물관인 프랑스 루브르박물관 소장 문화재 복원에 사용됐다. 루브르박물관이 지난 1951년부터 소장중인 문화재 ‘바이에른의 막시밀리앙(Bureau de Maximilien de Baviere) 2세 책상’을 복원하는 데 전주한지를 사용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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