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보도] 전주 대표 문화, 문화심장부 파리로 간다

프레시안 2018/05/04

한식·한지·판소리·전통주 등 전주스페셜 진행

"글로벌 문화관광도시 도약에 나선 전북 전주시의 우수한 문화자원인 한식과 한지 등이 유럽의 문화심장부인 프랑스 파리에서 집중 조명된다.

전주시와 주프랑스 한국문화원, 한국관광공사는 5월과 6월 두 달간 프랑스 파리에서 전주의 문화, 관광 자원을 소개하는 ‘Taste Korea! 전주스페셜’을 진행한다고 4일 밝혔다."

기사 보기

현재 프로그램

전체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