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보도] 우수한 전주의 문화 “이제 유럽 한복판으로 갑니다”

천지일보 2018/06/05

전주시·프랑스 한국문화원·한국관광공사 ‘Taste Korea 전주 스페셜’ 진행
한식·한식·전통주 등 전주의 다양한 전통문화… 프랑스 ‘한복판’에서 소개

"[천지일보 전주=이영지 기자] 비빔밥과 판소리, 한지 등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전주시의 우수한 문화자원이 유럽의 문화심장부인 프랑스 파리에 소개된다.

전주시는 오는 18일부터 21일까지 4일간 전주음식과 한지, 전통주 등의 집중 홍보를 위해 프랑스 파리에서 열리는 한국관광문화대전 테이스트 코리아(Taste Korea) 전주 스페셜 메인행사에 참여한다고 5일 밝혔다.

전주시에 따르면 테이스트 코리아는 주프랑스 한국문화원, 한국관광공사가 5월과 6월 두 달간 프랑스 파리에서 한국의 전통문화 자원을 집중적으로 알리는 행사로 올해는 전주시와 함께 전주의 문화를 집중 조명하는 ‘Taste Korea! 전주 스페셜’로 꾸며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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