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보도] 맛의 본고장 파리 달군 “내 비빔밥이 최고”… 한국문화원-전주시 경연대회 개최

동아일보 2018/06/22

프랑스 최고 수준 요리학교서 10대 1 경쟁 뚫은 10명 최종 대결
각종 과일-해물 이용 손맛 선보여… “한국 역사문화 담겨있어 큰 매력”

“자, 이제 요리를 시작합니다.”

"20일 오후 7시(현지 시간), 프랑스 파리 15구에 위치한 프랑스 최고 수준의 요리학교 르 코르동 블뢰 3층 조리실에서 징소리가 울려 퍼졌다.

조리실에 있던 아마추어 요리사 10명의 손놀림이 빨라졌다. 이들이 요리할 음식은 한국의 전통음식 비빔밥. 이들은 주프랑스 한국문화원과 전북 전주시가 함께 ‘테이스트 코리아 전주편’의 일환으로 마련한 경연대회 예선에서 약 10 대 1의 경쟁률을 뚫고 이 자리에 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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