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보도] 다채로운 생명의 힘…파리서 개인전 여는 ‘숲의 화가’ 변연미

연합뉴스 2018/07/27

1994년 도불한 뒤 선이 숲으로…20년간 숲 그리기 천착
파리 교외서 개인전…佛 미술전문지 아르탕시옹 "놀라운 숲의 사절" 호평

"(파리=연합뉴스) 김용래 특파원 = ’숲의 화가’ 변연미가 생명력이 가득한 숲을 대형 화폭에 담은 작품들로 프랑스 파리에서 개인전을 열고 있다.

파리 근교 드랑시의 19세기 저택을 시립미술관으로 개조한 ’샤토 드 라두세트’에서 다음 달 26일까지 열리는 이번 전시에서는 고요함 속에 생명의 신비한 힘을 가득 품은 변연미의 숲 그림 40여 점을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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