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언수, 서미애 작가와의 만남

김언수, 서미애 작가와의 만남

4 월 2일 한국문화원

20, rue la Boétie
75008 Paris

2020년 4월 2일 목요일 18시 30분

전세계적인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확산과 관련하여, 본 행사가 부득이하게 무기한 연기되었음을 알려드립니다.

추후 일정이 확정되는 대로 홈페이지를 통해 재공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행사를 기다리셨던 여러분의 너그러운 양해를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주프랑스한국문화원



주프랑스한국문화원은 김언수 작가의 ‘뜨거운 피’ 와 서미애 작가의 ‘잘자요 엄마’의 불어본 출간을 기념하고자 출판사 Matin Calme와 공동으로 작가와의 만남을 비롯한 출판기념회를 개최한다.

김언수 소설 ‘캐비닛’, 단편작 ‘잽’, 그의 첫 스릴러 장편 ‘설계자들’ 등 다수의 작품으로 이미 프랑스 독자들에게 널리 알려진 소설가 김언수가 올 해 그의 두번째 스릴러 장편 ‘뜨거운 피’로 돌아왔다. ‘뜨거운 피’는 적절한 유머와 읽기 편한 서체로 부산 마피아들의 피의 전쟁을 그려낸 소설이다. 김언수 작가의 네번째 작품인 위 소설은 한국 추리물 한정으로 새로이 문을 연 Matin Calme 출판사와 함께한다.

‘뜨거운 피’ 번역 : 최경란, 리즈 샤항

서미애 국내에서 ‘추리소설의 여왕’으로 잘 알려져 있다. 12개국에서 번역되어 활발히 소개된 바 있는 소설 ‘잘 자요 엄마’를 통해 처음으로 프랑스 독자를 만난다. 한국판 ‘양들의 침묵’이라 일컫어 지는 위 소설은 연쇄 살인범, 범죄학자 그리고 음모를 꾸미는 의문의 소녀 혜영이 등장한다.

‘잘자요 엄마’ 번역 : 최진현, 레미 델마스

사전예약 필수


한국문화원 / 오디토리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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