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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e are family » 제 5회 세계사진비엔날레

2015년 9월 22일부터 2015년 11월 22일까지

11h00 - 19h00

Musée du Quai Branly

37 quai Branly
75007 Paris
Tel : 01 56 61 70 00
www.quaibranly.fr



2015년 9월 22일(화)부터 11월 22일(일)까지 케브랑리 박물관

세계사진비엔날레 ‘포토 케’(Photoquai)가 파리에 위치한 케브랑리 국립박물관(Musee du Quai Branly)에서 9월22일부터 11월22일까지 열린다.

지난 2006년 개관한 케 브랑리 국립박물관은 자크 시락 전 프랑스 대통령의 재임 시절 문화 정책의 일환으로 오세아니아, 아프리카, 아시아 그리고 남아메리카 등 비서구 문명과 예술에 대한 심도 있는 연구와 유럽인들에게 새로운 관심을 불러일으키려는 취지로 지어진 박물관이다. 케브랑리 국립박물관은 사진의 탄생(1841) 이후 오늘날 현대사진에 이르기까지 세계 여러 나라의 사진 약 7백 만장을 컬렉션 해오고 있으며, 박물관 개관 1년 후인 2007년부터는 세계사진비엔날레인 포토 케를 시작하였다. 특히 현대사진이 서구권 스타일로 발전하는 것에 반해 비서구 국가의 잘 알려지지 않은 사진가를 발굴해 그들의 시선을 널리 알리는 것에 초첨을 맞추었다.

올해는 30여 개국에서 온 40여명의 작가들의 작품들이 소개 될 예정이며 한국작가로 이대성, 김철수가 초청되었다.

On the store of a vanishing island / 이대성

이대성 작가는 다큐멘터리 사진가이며, 사회적 참여와 유대감에 초점을 둔 작품활동을 하고 있다. 이번 비엔날레에는 지구 온난화 영향으로 지도상에서 사라질 위기에 처한 인도 서부 벵골주 해변의 작은섬, ‘고라마라’의 모습을 담은 사진작품들을 소개한다.

Instantaneous force /김철수

Photoquai 공모전 수상자로 본 비엔날레에 초청된 김철수 작가는 일본 도쿄 거리에서 아이폰과 리코GR 카메라로 담아낸 사진들을 소개한다. 그는 ’거리 사람들의 생기 넘치는 모습, 본능적 행동 등을 계속 사진에 담고 싶다’고 설명한다. ’사람들의 몸짓과 행동이 나에게는 마치 전기충격처럼 느껴진다. 그 신호를 받는 순간 셔터를 누르게 된다…’




전시

07/12/2016 - 04/01/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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