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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ade in Korea - 한국의 흔적 » 전

2016년 2월 19일부터 2016년 3월 8일까지

09h00 - 18h00

Cité internationale des Arts
18, rue de l’Hôtel de Ville
75004 Paris
www.citedesartsparis.net



2016년 2월 19일부터 3월 8일까지 국제예술촌

2016년 한-불수교 130주년을 맞이하여, 팡테옹 소르본 파리 1대학교와 한국의 ‘누스페어 동시대 미술연구소’가 함께 소개하는 « Made in Korea - 한국의 흔적 » 전이 오는 2월 19일부터 3주간 개최된다.

본 전시는 임현락, 박윤영, 이은실, 김영섭의 작품들을 통해 최근 20년간 한국에서 보여준 한국 현대미술의 흐름을 상징적이면서도 감각적으로 소개한다.

임현락, 박윤영, 이은실은 한국화를 전공한 뒤, 각기 다른 방식으로 입체적인 한국화의 가능성을 제시하면서 전통과 현대미술의 맥을 잇고 있는 작가들이다. 이어, 김영섭은 한국의 전통소리인 풍물, 민요 등의 영향을 받아, 일상의 다양한 소리를 작품에 접목하여 현대적인 감각으로 사운드 아트를 만들어내고 있다.

이들 4명은 사회, 문화적으로 다양한 변화를 받아들이면서도 한국적인 정서를 담아내고자 노력하는 작가들로, 현재 한국미술계에서 소개되고 있는 다양한 현주소의 흐름을 접할 수 있는 뜻깊은 전시가 될 것이다.

큐레이터 – 강효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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