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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esprit de l’encre » 서예그룹 묵기(Moukki) 전

2016년 1월 7일부터 2016년 1월 28일까지

08h30 - 17h00

Mairie du VIIIe arrondissement

3, rue de Lisbonne
75008 Paris



2016년 1월 7일부터 27일까지 파리 8구 구청

현대서예그룹 묵기(Moukki)가 오는 1월 7일부터 3주간 그룹전을 개최한다. 묵기는 고암 이응노 화백(1904∼1989)에 의해 1964년 세르누치 미술관에서 시작된 파리 동양화아카데미 회원들로 구성되었으며, 동양 전통묵화와 서양의 전통회화의 만남을 작품으로 표현하고 있다. 이응노 화백은 생전 제자들에게 서양회화기법을 사용하면서도 먹과 붓의 기운이 깊이 있게 스며든, 자유롭고 독창적인 작품세계를 구현하도록 가르쳤다고 한다.

글씨와 그림의 경계를 허무는 현대서예 사조에 맞추어 형식미와 추상성을 다양하고 참신한 형태로 표현해낸 것이 특징인 이번 전시 작품들은 서로 다른 두 요소가 만들어내는 시적이고 서정적인 새로운 세계로 관객들을 초대할 것이다.

참여작가 : Elisabeth Burgun, Virginie CadartTravadel, Geneviève Capelle, Christine Dabadie-Fabreguettes, Claire Kito, 이영세, 박인경, Chantal Robillard, Noëlle Samé, Florence Schrobiltgen, Jean Villeroux 등 11명

※ 서예, 회화 시연 : 1월 13일, 16시 (진행: 이영세 작가)




전시

07/12/2016 - 04/01/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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